지난해 떨어진 낙엽들을 이불삼아
겨울에 생명이 살아갑니다.
자주광대나물 잎입니다.
그리고 별꽃도 꽃을 맺었고요--
새해 들어
박웅현 지음 <여덟 단어>를 다시 읽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한 구절 입니다.
“풍부하게 소유하지 말고 풍요롭게 존재하라“
한해가 시작 되었으니
내 안의 여덟 단어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지난해 떨어진 낙엽들을 이불삼아
겨울에 생명이 살아갑니다.
자주광대나물 잎입니다.
그리고 별꽃도 꽃을 맺었고요--
새해 들어
박웅현 지음 <여덟 단어>를 다시 읽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한 구절 입니다.
“풍부하게 소유하지 말고 풍요롭게 존재하라“
한해가 시작 되었으니
내 안의 여덟 단어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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