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변산바람꽃16

복수초.변산바람꽃 봄이 얼마만큼 왔는지 궁금해서 승주로 봄을 찾으러 다녀왔습니다. 자주 다녔던 곳입니다. 나무엔 아직 봄이 느릿느릿 오고 있었지만 복수초와 변산바람꽃은 봄을 보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봄꽃도 장소에 따라 변화가 심합니다. 2022. 3. 4.
변산바람꽃 봄이 왔다는 기별을 받고 길을 나섰다. 2022. 2. 22.
변산바람꽃 망설이다 땅 마음 알아보려고 나선 길~~~예전에 신발이 꽃 속에 파묻힌 곳을 다녀왔습니다. 저 깊은 언 땅 아래에서겨울을 보낸 봄꽃들이 사람보다 먼저 봄이 옴을 알아채고 꽃송이를 피워 올렸습니다. 사람이 생각한 규격과 규칙이 없고 있을 곳에 있기에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2019. 2. 10.
변산바람꽃 흔히 변산 아씨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변산바람꽃 입니다. 뒷 보습도 예쁘더군요 2017. 3. 5.
변산바람꽃 설레는 마음 참지 못하고 다녀 왔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 합니다. 2016. 2. 18.
변산바람꽃 변산바람꽃은 따뜻한 바람이 불어야 핀다. 2월 하순부터 4월에 걸쳐 전국 각지에서 볼 수 있다. 변산반도에서 처음 발견되었다고 해서 변산바람꽃이라는 이름을 얻었는데,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 ‘나도바람꽃’ ‘너도바람꽃’ ‘홀아비바람꽃’ ‘꿩의바람꽃’…. ‘.. 2014. 4. 14.
노루귀 일기에보로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기에 조급한 마음으로 아내와 동네 나들이를 하였다. 차가 거의 다니지 않은 도로이기에 길 옆에 주차를 해 놓고 가이드레일을 넘어 간곳 <연화마을> 그 곳엔 변산바람꽃과 노루귀가 있는 곳이다. 변산바람꽃은 금년에 마지막이 될 것 같고 노루귀.. 2014. 3. 5.
복수초 전남 구례에서 2014. 3. 1.
신발이 꽃속에 묻힌 날 오~~메 꽃 속에 신발이 묻히것네. 정말 꽃 속에 신발이 묻힐만큼 많이도 피었다. 다녔던 곳 이지만 2년 동안 가 보지 않고 올해 가시덩굴 헤치면서 아닌것 같은데 ~~~ 아닌것 같은데 ~~~ 하면서 다녀 왔다.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은 길. 가시덩굴 헤치고 갔는데 많이도 피었다. 복수초, 변산바.. 2014. 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