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난 이후 --341 산불 산불 피해뉴스만 봐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전기도 통신도 끊겨 그야말로 지옥이었을 텐데 폐허가 된 주변정말 마음이 아픕니다.그래도 생명이 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잔불을 모두 잡고 이 어이없는 사태가하루 빨리 마무리되길 빕니다.조용히 마당 봄사진 하나 올립니다. 2025. 3. 30. 마당 잔디 배토 작년에 마당 잔디 상태가 생각보다 좋지 않아매일 조금씩 10여 일에 걸쳐 잔디 낙엽 긁어내고전체를 모래로 배토 작업을 해 주었습니다.긁어낸 잔디 낙엽은 수국 아래 멀칭용으로 ~~ 2025. 3. 27. 봄을 선물 받다 지난 구정무렵 가죽나무로 손수 만든 책 받침대를 보내온 후배가마음의 봄은 아직이지만 봄 소식을 담아 보내왔습니다. 2025. 3. 25. 일상 하루특별히 하는 일도 없지만 그나마 마음이 온통대통령 탄핵에 있어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마당에 떨어진 낙엽 줍기와마당 잔디밭 묵은잔디를 걷어내는 일이 일상입니다.그런 일이 마음을 쉬게 하는 것 같습니다.헌법 재판관님들!마음은 나만 바쁜가요? 2025. 3. 17. 변산바람꽃 변산바람꽃 미나리아재비과 > 너도바람꽃속 학명도 발견지인 변산과 발견자인 전북대 선병윤 교수의 이름이 그대로 채택되어 Eranthis byunsanensis B.Y. Sun 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싱숭생숭하지만스스로 위안을 해 봅니다. 싱숭생숭한 건 나만 아닐 텐데 금년의 봄은 무척힘듭니다.이른 봄 꽃처럼 아름답지는 못 하지만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2025. 3. 15. 텃밭 정리 이른 봄에 심을게 뭔지는 몰라도 아내의 기쁨조가 되어준 하루텃밭 정리를 하였습니다. 2025. 3. 9. 봄 입니다. 올겨울은 여러모로 힘이 들었습니다.눈도 많이 왔습니다.그러나 무엇보다도 계엄 이었습니다.난 계몽 당하기는 싫습니다.이 나이에 ~~~이제 뭘 ~~~ 정원에 수선화 새싹이, 라이락의 꽃망울이 동백꽃망울이 봄바람 맨 앞에 올라타고 앉아입술을 굳게 다물고 있는 것 같아도 보일락 말락 웃음을 참고 있는 것을 보니이제 봄 입니다. 2025. 3. 4. 텃밭 봄맞이 올 겨울 시금치, 상추등을 제공해준우리 두 노인의 식자재 제공처 입니다.비가 온다는 소식에 미리 손질을 했습니다. 2025. 3. 3. 퇴비 옮김 봄은우리집 텃밭에서 시작~ 마을 공터에 야적해 놓았던 퇴비10포를 마당 텃밭으로 옮기기를 시작으로우리집 봄맞이가 시작되었습니다.10포면 올해 텃밭 비료는 충분하다고 합니다. 2025. 3. 1. 이전 1 2 3 4 ··· 3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