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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파종 우리집 아내의 놀이터인 텃밭 면적은 10평 입니다.당근은 이제 크기 시작하여 김장 때 필요하고 대파는 연중 무휴더군요 가을 무 파종을 한다고 하더니 무 새싹이 예쁘게 나왔다고하더군요.이번 가을 무 파종에는 아내의 지시가 없어 몰랐습니다. 심지 않았던 호박이 자라 몇 개 열렸다고 하면서 날씨가 좋으면 썰어 말린다고 하더군요 2025. 9. 9.
Albert Louis Auble Albert Louis Aublet (1851년 1월 18일 - 1938년 3월 3일)는 주로 장르 풍경화와 누드화 로 유명한 프랑스 화가였다. 2025. 9. 9.
마당 잔디 깎기 여섯번째 마당 잔디를 깎았습니다.마당놀이 할때는 음악을 틀어놓고 하는데김수철의 를 틀었습니다.소리는 최대로 ~~아내가 소리를 줄이라는 Enter바로 실행에 옮기고 기계정리 다 하고나니 비가 오더군요운 좋은 날 이었습니다. 2025. 9. 8.
빵 2 개 어제 발치를 하고 부드러운 음식으로 이틀정도 먹으라는 권유를 받고 아침을좋아하는 가스테라를 먹기위해 제과점에서 빵과 가스테라를 사가지고 집에왔는데이웃집 갑장이 집에 들어가면서 주차장에 차가 있는 걸 보고본지 오래되었다고 들렸는데 사가지고 가던 빵 2개를 놓고 간다. 2025. 9. 6.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Caspar David Friedrich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1774~1840)는 독일 낭만주의 풍경화가로, 그의 작품은 종종 영적이고 실존적 주제가 담긴 심오하고 분위기 있는 자연 묘사가 특징인 화가입니다. 2025. 9. 6.
존 루이스 크리멜-John Lewis Krimmel 존 루이스 크림멜 (1786년 5월 30일 ~ 1821년 7월 15일)은 "미국의 호가스"라고도 불리는 미국 최초 의 풍속화 화가였습니다. 2025. 9. 5.
안드레아 카살리-Andrea Casali 안드레아 카살리 (Andrea Casali, 1705년 11월 17일 ~ 1784년 9월 7일) 는 로코코 시대 의 이탈리아 화가. 2025. 9. 4.
바위떡풀 더울줄만 알았던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시원합니다.여름배웅과 가을맞이를 해보고 싶어예전에 노고단을 다녀온 기억을 떠 올려 보았습니다.지금쯤 높은 곳이라 가을꽃이 피기 시작했을텐데~~ 이맘때그곳에서 담아온 입니다.과장된 표현으로심산유곡 구름이 머무는 곳에서 자라는 식물입니다.조그만 식물이지만 높은 산 바위에 떡 붙어찾는 사람에게만 기쁨을 주는 꽃입니다. 나를 찾는 사람은 물론찾지 않는 이웃에게도나로 인하여기쁨을 주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 2025. 9. 4.
후안 데 아렐라노 -Juan de Arellano 후안 데 아렐라노 (Juan de Arellano, 1614년 8월 3일 ~ 1676년 10월 13일)는 꽃 정물화 를 전문으로 한 바로크 시대의 스페인 화가였다. 2025. 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