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난 이후 --/살아가는 이야기

정원 손질

2mokpo 2022. 3. 13. 18:20

후피향, 다정큼, 비파, 황칠나무를 마지막으로

보온을 제거했습니다.

상사화, 백양꽃도 한 동네로 옮겼습니다.

 

그러고 보니

봄이 조금 보이는 듯하고

봄맞이를 화려하지 않고

추하지 않게 할 것 같습니다.

다음 주 에는 수선화가 기대 됩니다.

 

봄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