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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8

얼레지 백합과 > 얼레지속 학명 Erythronium japonicum (Balrer) Decne. 국생종 자료에 의하면 전세계에 약 25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종이 자생한다고 합니다. 야생화는 보통은 ‘수수함’이나 ‘소박함’을 연상하게 되는데 수수함이나 소박함 하고는 조금 거리가 먼 화려한 꽃입니다. 봄 햇살에 자주색 꽃잎이 뒤로 확 젖히는 파격적인 몸매를 보면 요염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꽃말은 “바람난 여인” “질투” 라고 하네요. 2021. 3. 20.
얼레지 얼레지 만개 소식이 전국을 강타 하다 꽃 반 사람 반 2018. 3. 29.
얼레지 절정인듯-- 2016. 3. 31.
얼레지 2장의 수평잎에 하나의 꽃대를 올린 요염한 모습의 얼레지-- 씨앗에서 꽃이 피기까지 7년이 걸린다고-- 2014. 3. 18.
얼레지 빛이 약해서 인지 얼레지가 아직 꽃 잎을 오므리고 있었고--- 시간을 기다릴 수 밖에 없어 이곳 저곳 뒤적이다. 피기 시작한 피나물과 큰괭이밥 담고 만주바람꽃 담고 2시간 정도 지나니 오므리고 있었던 얼레지의 꽃 잎이 벌어지기 시작 하고-- 부끄러워 꽃잎을 열지 못한 얼레지가 따스.. 2013. 3. 27.
얼레지 수줍은 산골처녀의 파격적인 개방 얼레지 입니다. 이름으로 보아서 외국 꽃 같지만 순수 우리 토종 꽃 입니다. 2012. 3. 28.
얼레지 귀한꽃(변이종?)을 보았습니다. 작년에도 보았는데 피어있지 않아 몇일 후에 갔더니 누군가 싹뚝--- 작년 그 자리 혹시나 하여 지나는길에 잠시 들렸는데 오~~~~예 꽃이 핀지 몇일 지난 느낌 이지만 ---- 그래도 그래도 반겨 주네요 2011. 4. 13.
얼레지 바람난 여인이라 불리며 보라빛 치맛자락 치켜올린 고고한 자태가 눈에 아른아른거린 얼레지 가재무릇이라고도 불리웁니다. 꽃이 피면 6장의 꽃잎이 한껏 펼쳐저 꽃잎의 뒷면이 서로 맞닿을 정도로 뒤로 젖혀진다. 산골의 수줍은 처녀처럼 청초하고 깨끗하며 단정한 이미지의 얼레지 영어 이름은 Dog-.. 2011.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