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난 이후 --/살아가는 이야기

일상

2mokpo 2020. 5. 3. 12:07

51일 텃밭에 고추, 가지, 토마토, 가지, 쑥갓등 모종을 심고

작년에 부실하게 세웠던 지주를 올해는 야무지게 한다고 했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시작한 비가 밤사이에 흠뻑 내려

마음이 흡족하고 흐뭇합니다.

이럴 때는 오지다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겠지요.

잠시 비가 그친 사이

텃밭 보고

마당 한 바퀴 도는데

이웃집 아주머니가 하늘이 열리네요한다.

비가 그칠 것 같다는 말로 받아 드립니다.

비가 그칠 것 같다는 표현 한 가지 더~~~

구름이 거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