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난 이후 --/살아가는 이야기

안전지킴이가 되다

2mokpo 2016. 8. 23. 12:27

두째 녀석이 8월5일 바레인 지점으로 5개월 장기 출장을 갔다.

가족을 두고 장기 출장가는 아들녀석도 지 가족이 그리울거고--

보내는 부모 마음도 조금 찡 하다.

부모란 그런건가 보다.

며늘아이의 딸 셋 키우기가 심리적으로 더 힘 들것 같다.

토요일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한 녀석 이라도 돌 봐야 될것 같다.

큰 손녀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이틀 자고 갔다.

할머니는 손녀 물놀이를 위해 물을미리 받아두어  했볕에 데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