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이야기/야생화(꽃) 이야기

복수초

2mokpo 2014. 2. 7. 10:15

 

 

 

 

 

입춘이 지났는데---여수에 봄 눈이 왔다

겨울에도

눈 보기가 어려운 우리동네에

입춘이 지나서 이리 눈이 오다니

마음이 무엇을 할줄 모르는 것처럼 여기도 보고싶고

저기도 가고 싶어진다.

그래도

눈 밭의 복수초가 그리워서--- 

 

꽃말이 동양과 사양이 다르다

동양에서는 '영원한 행복'

서양에서는 '슬픈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