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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태어난 이후 --/살아가는 이야기

나눔

손녀 3,4호인 둥이 들이 올해 입학을 한다.

그동안 잘 자라서 입학을 하게 된다니

손녀들이 대견스럽고 고마운 생각이 든다

출산 이후 조그만 나눔을 하기위해

몇 번 다녔던 가톨릭 광주 사회복지회를

입학 기념으로 우리 내외와 함께 다녀왔다.

모든 입학생들과 함께 건강하게 자라 주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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