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난 이후 --/살아가는 이야기 성묘 by 2mokpo 2026. 3. 2. 구정에 식중독으로 다녀오지 못한 성묘를 아내와 함께 다녀 왔습니다. 보리밭을 보며 봄이 왔음을 실감하고 무안 뻘낙지 거리에서 뻘낙지 탕탕이와 낙지 볶음으로 점심을 먹었는데 역시 낙지는 세발 뻘낙지 입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Thomas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관련글 화엄사 나들이 소나무 가지치기 봄 소식 또 선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