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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미술 사조 명화/후기인상파

Nikala

by 2mokpo 2025. 8. 21.

니콜라이 아슬라노비치 피로스마니쉬빌리(1862?~1918), 흔히 니코 피로스마니(Niko Pirosmani) 라고 불리는 그는 조지아의 대표적인 자학파(독학 화가, naïve artist) , 지금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화가입니다.

📌 생애

출생: 1862년경, 조지아 카헤티 지역의 미르자니(Mirzaani) 마을에서 가난한 농가 출신으로 태어남.

어린 시절: 부모를 일찍 여의고, 고아로 힘겹게 성장. 제대로 된 미술 교육을 받지 못했음.

생계: 트빌리시(당시 티플리스)에서 하인, 철도회사 직원, 간판 화가, 벽화 제작자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

말년: 빈곤 속에서 세상과 멀리 떨어져 살았고, 1918년 영양실조와 병으로 외롭게 사망. 묘지는 확실치 않음.

🎨 작품 세계

피로스마니의 그림은 직관적이고 순수하며 서민적인 감각을 담고 있습니다.

주제: 동물(특히 사자, 사슴, 곰 등), 장터 사람들, 상인, 마을 풍경, 조지아 민속과 일상.

화풍:

유화지만 캔버스 대신 천이나 판자 위에 그린 경우가 많음.

단순한 구도, 평면적인 색감, 검은 배경 위에 강렬한 형상.

전통 민속미와 원시적 순수미가 조화를 이룸.

대표작: 흑사슴, 곰 사냥꾼, 꽃을 든 소녀 마르가리타, 사자, 은행가.

🌍 평가와 영향

생전에는 크게 인정받지 못했지만, 20세기 초 러시아 아방가르드 예술가들(: 레리코브, 루리아 등)이 그의 작품을 발견하고 주목함.

오늘날 그는 조지아의 국민 화가로, 조지아 지폐에도 그의 작품과 초상이 사용됨.

빈곤 속의 천재’, ‘조지아의 고흐라고 불리며 전 세계 나이브 아트(naïve art) 의 거장으로 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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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배경 위의 흰 소
관리인
기린
나룻배
당나귀를 탄 의사
마라니의 두 조지아인
맥주잔을 든 여자
바투미 항구
베고스의 친구들
붉은 셔츠를 입은 어부
블랙 라이언
아이를 둔 유모
알렉산더 가라노프의 초상화
양고기와 날아다니는 천사가 있는 부활절 테이블
염소
이란 사자
자화상
정물화
축음기와 함께하는 트빌리시 상인들의 향연
타타르 과일 장수
탐보린을 든 조지아 여성
풍경에 맞선 암사슴(사슴)
풍선을 든 어린 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