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난 이후 --/살아가는 이야기

봄 맞이 정원손질

2mokpo 2019. 2. 20. 12:42



↑ 작업 전


↑ 작업 후


찬바람이 불지만

어느덧 봄 꽃 소식이 있다.


우리 집 정원에 약간의 손질로

봄단장을 시작 하였다.

하루 한 가지씩 ~~

매일 조금씩 꼼지락 거림 으로

따뜻하고 화사한 봄소식을

더 크게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

나무사이의 낙엽 주워내기를 시작으로

겨울의 흔적을 걷어낸다.

 

마당 구석 잔디밭에 돋아난

수선화 주위의 좀나도나물 도

뽑아주고

 수선화 주위는

잔디 침입을 방지하기위해 요렇게 정리하고 


작업시간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