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난 이후 --/살아가는 이야기

손녀들

2mokpo 2015. 4. 16. 22:48

 

 

큰 손녀

모빌보고 눈맞추는 둥이들 ~~

 2월1일 알콩달콩이라는 태명으로 태어나 벌써 모빌을 보고 눈맞춤하나 봅니다.

며늘아이가 사진을 보내 왔는데 제가 봐도 귀욤 입니다.

큰 손녀는 질투가 많이 생겨 며늘아이가 힘 든 모양인데--

어쩔까요?

그래고 엄마가 키워야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