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레옥잠 3

부레옥잠

부레옥잠 물옥잠과 > 부레옥잠속 학명 Eichhornia crassipes (Mart.) Solms 부레라는 뜻은 어류가 물속에서 상하로 이동하는 데 쓰이는 부력 기관 이라는 걸 아시지요 쉽게 공기주머니 이지요 옥잠화도 잎자루 밑에 이 부레와 비슷한 공기주머니가 있습니다. 즉, 부레와 같은 공기주머니를 가지고 있는 옥잠화라는 의미 이지요. 많은 수생식물들이 혼탁하거나 오염된 물속에서도 잘 자라는데 옥잡화도 수질 정화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꽃말이 '승리' 라고 합니다. 오늘도 승리하는 하루 되세요.

부레옥잠

부레옥잠 올 초봄에 이웃집에서 부레옥잠 2 촉을 돌확에 넣어주었는데 식구도 많이 늘고 예쁜꽃도 피워 줍니다. 영명은 'Floating water hyacinth', 물속에서 빠른 증식력이나 수질정화엔 좋은 식물입니다. 물고기 부레처럼 생긴 잎자루에 옥잠화같은 꽃이 피어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잎자루에 공기주머니가 있어 스스로 잘 뜨고 외국에서는 거대한 호수에 군락도 있지만 개체들이 죽으면 그 자체가 엄청난 오염원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