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난 이후 --/살아가는 이야기

둘째 녀석 손녀들

2mokpo 2020. 12. 27. 19:15

요즘 갈 곳도 없고 사회적 분위기도 어수선하여

광주에 사는 둘째 녀석 식구들이 연휴기간동안

잠시 다녀갔다.

시골에 오면 보이는게 놀이기구다.

시골 그 자체가 놀이터 이다.

동네 산책과 마당에서 놀고 고구마 말랭이를 

잘 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