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문화 이야기 --/김홍도(단원)

협접도

2mokpo 2013. 6. 19. 12:21

 

 

단원 김홍도가 38세에 그린 꽃과 나비 그림으로

 부채의 둥근 화면 오른편에 비스듬히 찔레꽃을 배치하고,

좌측  공간에 호랑나비3마리를 그려 넣었다.

왜 찔레꽃을 그렸을까?

찔레꽃 필 무렵부터 더위가 시작되어 부채의 필요성을 느낀것 일까?